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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4월25일 14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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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순직의무군경의 날
강원동부보훈지청 이대용
 
대한민국 국민으로 만18세 이상 남성이라면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여야한다.

군 장병 월급인상, 급식비 인상, 군 기간 단축 등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며 군 생활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당장 군대를 앞둔 청년들에게는 마음에 무거워 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청년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당당히 군 입대를 하고 있으며 또한 시민권을 포기하고 조국을 지키기 위해 돌아온 청년들의 이야기 접할 때면 6·25전쟁이 일어나자 일본에서 학업을 포기하고 달려왔던 6·25참전 재일학도의용군인들의 모습처럼 뜨거운 애국의 마음이 느껴져 마음이 뭉클해진다.

군 입대를 한 청년들은 현역 보충역 등으로 자신의 맡은 곳에서 최선을 다해 국토방위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그들 덕분에 국민들은 편안한 쉼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고마운 이들이 안타깝게도 건강히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오길 바라는 가족들의 작은 소망을 외면한 채 가장 화창한 나이에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가 안타깝게 순직한 의무군경들이 있다.

이들의 희생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해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순직의무군경의 희생을 기리고 동시에 유족들을 위로하고자 매년 넷째 금요일을 국가기념일인 ‘순직의무군경의 날’로 지정하였다.

올해 첫해는 맞는 ‘순직의무군경의 날’ 기념식은 4월 26일(금) 10시에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기념식을 거행한다.

매년 넷째 금요일이 되면 우리는 순직의무군경분들의 희생을 기리고 다시 한번 국토방위를 위해 힘쓰는 장병들을 위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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