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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7월08일 09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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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엔 시원한 잣나무 푸른 숲,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한국관광공사 선정,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2021년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맨발로 걷는 황톳길 포토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장 이영록)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으로 비수도권 지역이 1단계로 시행됨에 따라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 및 건강 숲길, 맨발로 걷는 황톳길, 등산로 등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라고 밝혔다.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은 인공림과 천연림이 어우러진 울창한 숲속에 자리 잡고 있어 숲의 경관이 아름답고 아름드리 잣나무 숲 데크로드(830m)와 건강숲길(5.2km)이 완만하게 조성되어 있어 어린이와 노약자분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 맨발로 걷는 황톳길 및 다양하고 저렴한 목공예 체험 등을 통해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숲속야영장
아울러
,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은 코로나 상황으로 국민들의 비대면 관광 환경 선호와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관광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한 2021년 여름시즌 안심관광지 25곳 중 1곳으로 선정된 바 있다.

청태산자연휴양림은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집합 금지 등으로 비대면 및 가족 단위 관광환경으로의 관광트렌드 변화에 적합한 자연환경 중심의 야외관광지로써,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는 녹색공간에서 힐링을 통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증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의섭 동부지역팀장은 지난해부터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외출 자제 및 정서적 불안을 겪는 국민들이 휴양림에서 심신을 위로받고 일상으로 신속하게 회복되길 바라며, 휴양림 이용시 개인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린다.” 라고 말했다.
잣나무숲데크로드
제2산림문화휴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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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훈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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