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네트워크신문 : 양양군,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대형숙박동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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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대형숙박동 증축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오는 9월 착공 예정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양양군
(군수 김진하)은 지난 20127월 개장한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이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및 산림휴양 수요증가로 지난해까지 232천여 명의 누적 방문객수를 기록하며 방문객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하고 고급화된 휴양시설을 원하는 고객의 눈높이 맞추어 단체가 숙박가능하고 타시군의 숙박시설과의 차별화를 위한 숙박시설(2)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송이밸리 자연휴양림내 숙박시설은 산림문화휴양관 14개 객실과 독립펜션 형태의 숲속의 집 8, 그리고 야영을 위한 데크 12개소로 조성돼 운영 중이나 현 숙박시설이 남녀노소로 구성된 가족단위의 관광객에게 이용의 불편함이 있어, 가족단위의 이용객뿐 아니라 직장인 및 동호회원 등 단체이용객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숙박동을 A, B동으로 구분하고 각각 1, 2층을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군은 12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각 동 모두 지하1층은 주차장으로 마당부지와 연결되도록 조성하고 지상1 ~ 2층엔 거실, 객실, 휴게실 등을 포함하여 한번에 20명이 투숙할 수 있는 대형숙박동(연면적 495.97)9월에 착공하여 2021년초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는 숙박시설외에 체험시설인 휴양림 최정상부에서 바다와 산을 조망하며 580m 구간을 와이어로 이용해 스릴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하늘나르기(짚라인)’숲속기차를 비롯해 목재문화체험관의 목공예체험’, 송이생태관의 천연염색아로마체험’, ‘숲해설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연휴양림 내 유휴지로 남아있는 7,200공간에 자생식물원을 조성하여 향토식물과 함께 작은 힐링코스로 이용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김기원 산림녹지과장은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 청정한 양양의 이미지로 인해 꾸준히 인기를 얻어 연일 만실이 되었으나 최근 강화된 정부의 2단계 조치로 인해 휴관 중이어서 아쉽다. 코로나사태가 하루 빨리 종식되길 바란다.”면서 이번에 증축되는 대형 숙박동이 이용객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의 활성화 및 양양군 관광이미지 더 나아가 강원도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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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충구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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