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네트워크신문 : 여·야 춘천 무상급식 관련 잇따른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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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1월28일 18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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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춘천 무상급식 관련 잇따른 성명

 제18대 대통령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강원 춘천시 초등학교 무상급식과 관련 잇따른 성명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민주통합당 강원도당은 지난 26일 김진태 국회의원(새누니랑)이 춘천시에 무상급식을 요구한데 이어 27일 이광준 춘천시장과 회동한 후 춘천시는 무상급식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에 아이들의 점심값을 가지고 정치놀음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이광준 시장은 '무상급식은 정부가 해야 할 일이다', '무상급식보다 중요한 일이 많다' 라며 예산 급식 지원을 끝까지 거부해 결국 춘천시 초등학교는 도 교육청의 예산만으로 급식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금껏 무상급식에 대해 반대만 하다가 대선을 목전에 두고 보이는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시장의 행태는 '새로운 정치', '새로운 강원도'를 갈망하는 춘천시민들을 기만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강원도당은 28일 성명을 통해 김 의원과 이 시장 간의 정책협의 간담회를 대선용 정치놀음으로  폄하하며 헐뜯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은 시장의 결정에 대해 합리적인 의견 제시도 하지 않은 채 무조건적인 비판만을 일삼다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자 말도 안되는 논리로 이를 폄하하는 행태를 보이면서 오히려 춘천시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일갈했다.

 또 민주당은 그동안 춘천 약사천 복원사업, 양양 오색로프웨이, 점경지역 평화누리길 조성, O2리조트, 강원랜드 등 강원도 현안에 대해 사사건건 발목잡기만 하며 '강원도 죽이기'에 앞장섰다면서 반대만을 위한 반대와 강원도 발목잡기를 당장 멈추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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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gwnetwork@daum.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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