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네트워크신문 : 이젠 후진적 안전 불감증에서 벗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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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7월13일 09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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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후진적 안전 불감증에서 벗어나야 한다.
동해경찰서 교통관리계장 박재홍

얼마 전 뉴스에서 폭우대비 농수로의 풀 등을 정비를 하지 않아
농수로가 넘쳐 농가에서 정성들여 키워 놓은 비닐하우스 농작물이 물에 잠겨 피해를 입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였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하며 동계 하계올림픽을 모두 치른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선진 국가의 국민으로서 이젠 위험요소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는 개인적 자각과 사회적 인식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매년 경찰에선 이륜차(오토바이) 법규위반행위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계도, 홍보, 단속 등 실시하는 등 사고예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이륜차 사고가 전년에 비해 증가하고 있다. 

안전의식이 미약한 청소년의 배달 아르바이트로 인해 법규위반의 상습화, 여름철 안전장구 착용기피 등이 사고 증가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개인 각자 부터 무관심과 안일함에서 벗어나 위험 요인에 안전하게 적극적으로 대처하려는 노력들이 필요한 때이다. 

경찰은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퀵서비스업체, 배달음식점, 경로당 등을 방문 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과 플래카드,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활동 및 교통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이륜차 주요 위반행위인 인도주행, 신호위반, 안전모미착용 등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륜차(오토바이)를 탈 때는 안전모를 꼭 착용 해 주기를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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